강지영이 EX 금요드라마 「民王」에서 히로인인 무라노 에리카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2015년 7월~)

<항자와 나오키>시리즈로도 유명한 이케이도 쥰의 소설로 총리대신인 아버지와 그의 아들의 영혼이 뒤바뀌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드라마에서 강지영은 그런 부자의 소동에 혼란을 불러일으키는 중요한 캐릭터를 연기하게 됩니다.

전작과는 다른 매력과 캐릭터로 새로운 연기에 도전하는 강지영,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