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이 레슬리 키의 영화에서 주연을 맡았습니다.

레슬리 키가 감독은 맡은 네슬레 시어터 영화 "Life is..."에서 강지영은 남자친구와 친구에게 배신당하고 상처를 받지만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여대생 역을 맡았습니다.

교토에서 촬영된 이번 영화에서 배우로서 계속 성장해나가는 모습은 물론 일본어 외에 영어로도 능숙하게 연기하는 강지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네슬레 시어터 on You Tube'에서 6월 13일부터 공개되고 있으니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