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2일 일본에서 개봉 예정인 
영화 "짝사랑 스파이럴"에서 주연을 맡은 강지영이 
처음으로 '남자' 역에 도전했습니다.

강지영은 '몸은 여자, 마음은 남자'의 성정체성 장애를 가진 한국인 유학생 소연역으로 쉐어 하우스의 룸메이트 여학생을 짝사랑하는 역할을 맡아 열연했습니다.  

성정체성 장애라는 난역에 도전한 강지영!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