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이 1966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된 작품으로 뉴욕의 댄스홀에서 일하는 여성의 삶을 그린 뮤지컬 
"Sweet Charity" 첫 주연으로 발탁되었습니다!
 
드라마, 영화에 이어 뮤지컬까지!

올 해 9월 23일 첫공연이 시작되는 뮤지컬  
"Sweet Charity"!

이번에는 뮤지컬 배우로 변신할 강지영의 새로운 모습, 
많이 기대해 주세요!